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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7월 19일 'Come to me' 발표..아이돌 컴백대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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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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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남성 5인조 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이 컴백한다.

21일 비트윈 측은 오는 7월 19일 자정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비트윈은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INSATIABLE' 발표 이후, 약 1년여 만에 국내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이전의 강렬했던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마성의 남자로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비트윈은 현재 재킷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긴 공백기간을 끝으로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인 만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더욱 성숙해지고 

탄탄해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비트윈은 2014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100회가 넘는 단독공연으로 차세대 K팝을 이끌 한류돌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12월에 발매한 일본 오리지널 싱글 '셰이크 잇 업(SHAKE IT UP)'이 일본 오리콘 차트 14위 진입에 성공하며 다시 시작하는 국내 활동에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비트윈의 'Come to me'는 7월 19일 0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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