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비트윈 2014-08-26 614
작곡가 남기상 '엔컴퍼니' 설립..비트윈 '전격 영입'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작곡가 남기상이 기획사를 설립하고 남성 아이돌 비트윈을 영입했다.

남기상이 설립한 엔컴퍼니는 26일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비트윈을 전격 영입했다"며 "비트윈을 시작으로

내년 초 걸그룹과 솔로 가수 등 실력파 가수들을 가요계에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윈의 전 소속사는 해븐리스타컨텐츠로 작곡가 남기상은 이 회사의 전담 프로듀서를 맡아왔다. 남기상은

걸스데이의 '반짝반짝' '너, 한눈팔지마!'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 '기대해' '여자대통령'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비트윈의 전 소속사 해븐리스타컨텐츠 측의 제안으로 전담 프로듀서를 맡아오던 작곡가

 남기상이 비트윈을 전격 영입하고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며 "엔컴퍼니는 비트윈과 더불어 내년 초 걸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비트윈은 오는 2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일루션'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