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비트윈 2015-10-20 1,201
[M+뻔한가요] 여성 팬 사로잡는 밉지 않은 스토커 ‘비트윈’
[MBN스타 여수정 기자] 보이그룹 비트윈이 밉지 않은 ‘스토커’로 변신했다.

비트윈은 보컬 선혁을 시작으로 보컬 영조, 랩 정하, 랩, 윤후, 보컬 성호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14년 1월6일 싱글 앨범 ‘익스클루시브’(Exclusive)로 데뷔해 ‘갖고싶니’(She's My Girl)로 활동했다. 그 후 2014년 7월2일 ‘I, NO’, 2014년 8월27일 ‘일루션’(illusion) 등을 발매했다. 멤버 상규가 탈퇴하고 2015년 8월28일 미니앨범 ‘인세이셔블’(INSATIABLE)를 발표, 타이틀곡 ‘스토커’(STALKER)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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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컴백한 비트윈은 쇼케이스 당시 “왕성한 활동과 함께 비트윈이라는 그룹을 좀 더 알리겠다”고 활동 각오를 드러냈고, 걸스데이 ‘멜빵춤’에 버금가는 강렬한 ‘멜빵춤’으로 소녀 팬들을 집중케 만들었다.

Q1. 1년 만에 컴백 소감이 어떤가.

“1년 만에 컴백이라 그런지 무대가 정말 반갑고, 행복하다.” (성호)

“1년 반 만에 드디어 강한 콘셉트로 찾아뵐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정말 좋다. (웃음) 강한 이미지를 정말 해보고 싶었다.” (선혁)

“1년 만에 열심히 준비해서 선보이는 만큼 정말 영광이고 행복하다.” (윤후)

“1년 만에 컴백하는 거라 기분이 정말 좋다. 이제 막 데뷔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영조)

“1년 만에 컴백인 만큼 설렌다. 비트윈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행복하다.”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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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번 앨범에 대해 자체 평가한다면.

“노래와 안무, 콘셉트 모두 마음에 든다. 열심히 하게끔 날 이끌어주는 앨범이다.” (성호)
“별 다섯 개를 주고 싶다. (웃음) 콘셉트 면에서도 새로운 시도이고, 안무 부분에서 멜빵을 포인트로 줬고 개인 파트별로 개성적인 랩핑과 보컬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다. (웃음)” (선혁)

“첫 미니앨범에 작사와 작곡, 아이디어 구상 등 열정적으로 참여해 애착이 가고 뿌듯하다.” (윤후)

“이전 앨범들은 콘셉트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번앨범은 콘셉트가 딱 있어서 좋은 것 같고, 머리스타일과 눈, 멜빵바지 등 볼거리가 매우 많다.” (영조)

“앨범에 멤버 참여도가 높은 만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것 같다.”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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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옆모습.” (성호)

“비율.” (선혁)

“웃을 때 큰 입.” (윤후)

“섹시한 몸매.” (영조)

“눈.”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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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각자 멤버들을 칭찬한다면.

“영조는 기계체조를 해서 그런지 몸이 좋다. ‘베이글남’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가식이 없고 인간적이다. 패션리더이자 카리스마가 있다. 내가 없는 카리스마가 있다.” (선혁)

“윤후는 서글서글한 성격이라 트러블없이 지낸다. 웃을 때 정말 예쁘고 집중력이 좋다.” (영조)

“정하는 밝아서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이다. 모니터링을 잘해서 안무에 대해 예민하다. (웃음) 섬세하기에 멤버들의 안무도 잘 봐준다. 평소에는 장난기가 많은 동네형인데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한다. 멋있다.” (윤후)

“성호는 장난기가 많아서 어디서든지 예쁨을 받는다. 노래에 대한 열정도 많아서 차안에서 노래를 부른다. 욕심도 많아서 뭐든지 열심히 한다.” (정하)

“선혁은 섬세하고 멤버들을 잘 이끌어나간다. 배려를 많이 해주고 리더이기에 카리스마있는 모습도 보여준다. 형평성이 있다. 아름다운 미성의 목소리가 예쁘다.” (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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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롤모델은 누구인가.

“지드래곤 선배님.” (성호, 윤후)

“박해진, 김준수 선배님.” (선혁)

“잭 에프론, 프란시스코 라코우스키.” (영조)

“박재범, 지드래곤 선배님.”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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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앞으로의 목표는.

“비트윈을 널리 알리고 싶고, 그 후 배우 성호로써 나아가고 싶다.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한결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 (성호)

“비트윈이란 팀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고 어플 비트윈을 이기는 게 목표이다. (웃음) 많이 부족하지만 성장해가는 가수 선혁과 비트윈이 되겠다.” (선혁)

“대중들에게 인정 받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 인정받는 윤후가 되고 싶다. 물론 음악적으로 능력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대중들에게 비트윈만의 음악과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 (윤후)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영조가 되고 싶다. 어디든지 불러만 주면 열심히 하겠다. (웃음) 모든 무대를 불태우겠다.” (영조)

“비트윈을 알리고 싶고, 자유로운 음악과 모두가 즐겨듣는 음악을 하고 싶다. 항상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표부 있는 비트윈이 되겠다.” (정하)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디자인=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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