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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비트윈, 일본 싱글 '셰이크 잇 업' 발매 쇼케이스 성료
비트윈 일본 싱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내고 장기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비트윈은 지난 26일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에서 일본 두 번째 싱글 '셰이크 잇 업(SHAKE IT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 회견을 열었다. 신곡은 오는 12월 3일 발매된다. 

'셰이크 잇 업'은 강한 하우스 리듬에 신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곡으로 남성미를 강조하고 있지만 강하면서도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앞서 비트윈은 두 번째 일본 싱글 준비와 함께 일본어
공부에 집중했다.

새로운 일본 싱글 신곡 소개는 물론 일본어 가사로 구성된 곡을 소화하기에 어려운 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정하와 막내 성호는 "
발음이 특히 어려웠다"라고 했다. 이어 영조는 "사시스세소 발음이 특히 어려웠다"며 통역 없이 스스로 대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함께한 취재진과 현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리더 선혁은 더욱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1달 동안 혹독한 훈련을 통해 체중을 6kg 늘렸고 계속해서 운동을 통해 변화될 모습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비트윈은 지난 8월 발매된 국내 미니앨범 '스토커(STALKER)'를 통해 역동적인 멜빵 춤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비트윈의 이번 일본 신곡 안무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였다.  

멤버들은 "신곡 '셰이크 잇 업'의 안무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바운스 리듬'이 특징"이라며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쉐이크잇 쉐이크잇 바운스 댄스'로 작명하는 깜짝 센스를 발휘하여 기자회견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한편 비트윈은 도쿄 타워레코트를 시작으로 케이 스테이지 오!, 쇼 박스, 야마하 스튜디오 등에서 한 달 동안의 장기 라이브 공연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24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렌엔터테인먼트]



<기사원문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48848407102624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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